가족 한명외엔 진짜 좋아하는 사람(친구, 가족, 애인 다 포함)들이 안좋은일이 생기거나 다치고 아파도 걱정도안되고 관심도 없어요.. 솔직히 죽어도 상관없을정도에요 근데 슬픈영상이나 동물영상 이런거 보고 잘 슬퍼해요
안좋은일을 겪으면 당연히 그 사람이 어떤 감정일지 그런건 알아서 겉으로는 위로해주고 걱정하는척 하고살았습니다 남들도 다 그런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소시오패스는 아닌거같은데
짐작되시는분들 있으신가요?
평소 성격은 스스로 생각해도 착하고 남들이 보기에도 착해요 성실하고 법규 다 잘지키면서 살아요 나쁜짓 아예 안 함
속으로 나쁜생각 할 때는 많지만 평범합니다
어릴때 크게 불행하지도 않았는데 왜이러는 걸까요??
- dc official App
그냥 타인에 대한 공감성같은게 좀 떨어진듯 - dc App
살아가면서 공감해주고 그런거 전혀 필요없다. 공감이 안되는건 너가 다른사람들이 말하는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감정을 느낀 경험이 부족해서야. 감수성도 뛰어나고 착실하고 범법행위 안저지르는 거면 성격 상위1%라고 할 수 있어. 사람들이 너한테 착하다고 해주는 거만 봐도 넌 충분히 성격 좋고 분명 성공할 수 있을거야
슬픈 영상이나 동물들은 볼때 사연을 볼꺼니까 이유를 아니까 슬퍼지는거고. 가족은 죽어도 상관 없을정도는 아닐꺼임. 지금 생각일뿐 나중가면 다르고. 친구는 원래 그럴 수 있음 애도정도만 해주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