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디서부터 이야기 해야할 지 싶어서 처음부터 이야기해볼께 나는 5살때부터 엄마가 바람을 많이펴서 이혼을했대 아빠말로는(자세하겐 나도몰름)_
그이후론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한태 지극정성으로 한 15살까지 오냐오냐 키워주셨어 그이후로 할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아버지 사업실패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어 크게 변화란 집도 점점 작아지고 아버지 수입도 점점 작아지기 시작했어 그렇게 20대에 도착했지 나는
이떄서라도 난 정신을 차렸어야했는데 너무 오냐오냐 자랐나 그냥아버지가 이 역경을 모두다 해결해주실줄알았어 20대초 22살쯤할머니가 돌아가시고이떄25살쯤 할아버지도 돌아가셨지.. 아버지도 많이 패닉 받으셔서 한 1년정도 쉬시고 나도 쉬고 일을 시작하게된건 난 25살쯤이였을꺼야 아빠는 택시일을 시작하시고 1년정도 어느정도 복구가 됐었지 일상생활이라던가 모든게 근데 아버지가 림프절 갑상선 암 4기를 받으셨어 그전부터 갑상선쪽이 많이부어계시고 병원을 가자고 했지만 돈이없었거든
조금씩 괜찮아지고 나 퇴직금받고 병원을갔을떈 이미 좀 많이 전의가 되어서 암치료는 많이 좋아졌는데 심장이 많이 망가지셔서 돌아가셨어 그래도 아버지가 보험이계서서 나한태 1억을주시고 돌아가셨단말이야 근데 뭐랄까 25살때 내가 첫인생목표가 아빠랑 옛날처럼 좋은집은아니여도 방2개짜리에서같이사는게 목표였거든 근데 그게한순간에없어지니 또 옛날처럼 방에서만 게임하고 아버지가 주신돈 1억을 게임 이나 사고싶은거사고 이러니깐 정말 1년?반 만에 사라지더라 빛도생기고 너무 한심하지? 근데 정말 난 나쁜새낀가 돈있을때 아빠생각이 많이 안나더라 게임만하니 그생각하게되고 새벽에만되면 아이렇게 사면 정말 큰일날탠대 하면서 현실도피하고
지금도 일을 조금다니다 그만두고 또쉬고 돈 또 없어서 휴대폰 비나 이런게 밀리고 집세라던지... 정말어떻게해야할까 다시 내가 열심히 일을할수있을까 요세 갑자기 또 아빠가 꿈에 자주 나타난다 숨쉬기도 힘들고 어떤게 정답일까 정말 힘드네 다포기하고싶어지는 밤이네 내가 옛날처럼 꾸준히 일을 다닐수 있을까 옛날처럼 평범하게 돌아갈수있을까? 조언 은 정말 많이 들었는데 행동하기가 너무 힘들다 어떻게 해야할까 ? 나랑비슷한 경험이있는친구 는있을까 과연 이렇게 한심하게 사는 사람이 이야기나 조언은 내가 실행할수있을진 모르겠지만 이야기좀 해줄수있을까 애들아 내가 글을 너무못써서 읽는데 힘들었을탠대 이런거 읽어줘서 고마워 애들아
정말.. 어렵게 사네.. 나랑 동갑뻘인데 집은 있어? 1억을 다쓴건 정말.. 안타깝다. 그게 제일 중요한 시드 머니라서 절대 쓰면 안되는돈인데. 내가 충고해줄 수 있는건. 다른얘들 집이랑 비교하지 말고 '나는 이런데 얘네들는 이렇네' 이생각이 제일 위험하니까 우울증 안걸리게 조심하고.
자기 객관화가 제일 중요해.. 지금 현재로써는 재수가 가능한 환경도 아냐. 그리고 돈도 부족하고. 정부24 나 나라에서 지원 받을 수 있는게 어떤게 있는지 찾아봐서 집도 없으면 LH청년임대주택 찾아봐.
남자면 군대 면제되는가, 상근되는가 살펴보고..
진짜 악착같이 살아야 할꺼야. 혼자이고 도움 받을 수 있는 환경도 아니니까. 내가 가능한건 고민이나, 해결방안 제시 같은거 밖에 안되어서 도와주고 싶은데 방도가 이것밖에 없네.
[ 父•故、祖父•故、祖母•故、母•離婚 ] 지금 도와줄 사람이 1도 없는 상황 이고, 가장현명한 길은 국비지원 으로 취업까지 가서 일단 취업부터하고, 대학교는 독학사, 학점은행제로 졸업장만 빠르게 따고 국비지원 한곳 취업한곳에서 계속 일 하면서 돈벌고 실적 쌓이면 이적하는게 가장 좋은 상황같아보이는데.
돈도 가장 최대한 아끼고, 바리깡 사서 셀프컷 연습하거나 짧은 머리 하고 모자쓰고 다니는게 좋을거 같고, 샴푸, 바디워시, 폼클렌징, 외출용 화장품 등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싸게 구매해서 쓰고다니고. 음식 먹는것도 비타민제 사서 영양 부족하다 느낄때 복용하고, 가능하면 식비 싸게 굳힐 수 있는 자취생들 요리나 식재료들 찾아서 고기, 채소, 탄수, 지방, 생선 잘 골구로 섭취 할 수 있게 정보 찾아보고.
시드머니를 계속 쌓을 수 있는 방도를 마련하는게 가장 급선무인데. 돈을 적금금리 높은거, S&P500, VTI 이런곳에 장기 투자를 해야 좋은데, 50~60씩 투자 가능한 환경을 빨리 만드는게 좋을거 같아.
공부를 근데 어느정도 해서 지식이나 견문을 넓혀야 추후 뭘해야 할지 보이는 법이라서. 내가 머리가 안좋다 생각하지 말고 다치거나, 태어날때부터 지적장애가 있는게 아닌이상 일반인 이면 대학교 갈 머리정도는 된다 생각해. 자격증, 면허증, ~~기사 이런것들을 자기가 원하는걸 찾아서 공부하는것도 좋고.
미래 지향적으로 본다면, 해외에서도 통하는 자격증 찾아보고 공부해서 우리나라보다 기술자 우대가 좋은 일본, 캐나다(집값•생활비•우울증 감안), 미국(일이 잘되어서 돈이 생길때) 이런데 가볼려고 하는게 좋지.
너가 우리나라에서 지원금이나 정부에서 탈 수 있는것들 혜택들 최대한 받고 나서받을 수 있는 혜택이 고갈날 때쯤아마 지금 일하고 있는거 보니기초생활수급자은 아닌거 같은데.지원 금액이나, 혜택등 떨어질때 쯤일본어 공부 최대한 열심히 해서일어 자격증 취득하고 일본전기기사 같은거라던지일본에서 사용 가능한 자격증 얻어서일본을가.
한국과 비슷하게, 일본도 일본 내에서 일하다 돈이 없어져서 생계가 곤란하게 되었을때 외국인이라도 구청 방문해서 생계유지 지원 신청하면 해줌 ㅇㅇ
새벽에 읽고 진짜 오랜만에 펑펑운거같네 생판모르는 인터넷에서 이렇게 까지 써주고 조금씩이나마 일하면서 버티다보면 다할수있는 일 이니 어떻게해서든 상황이 나빠져도 악착같이 버텨볼게 정말 고맙다 언젠간 빛을볼수있겠지 정말 고마워
나는 길만 제시했을 뿐이지 나아가는건 너 자신이야. 말투로 추측컨데, 남자같은데.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해. 체력은 있을꺼고 결혼도 늦어져도 괜찮으니까. 이거 한번더 강조하는데, 한국 미래가 되게 어두워 전망도 매우 안좋구..
지금은 출산률 0.6대인데, 이게 사람들이 와닿지 않아서 그렇지 회생불가능 영역이야. 100명 낳으면 사망확률•기아확률 실제 사회가능인구는 50명도 안되고, 한가정이 얘를 2명씩 낳아도 복구가 안되고 계속 떨어져. 점점 소멸되고 있구.. 갈라치기, 실패한 유교문화, 비교를 함에 극도로 성장했지만 비교문화로 인해 부작용이 지금 오고 있고.
그러면 외국인 유입밖에 답이 없고 문화가 다른곳에서 온 외국인들 하고의 불화•마찰 범죄률 증가, 고용인들은 싸게 부려서 좋아라 외국인 쓰지만, 한국인들 고용을 해도 급여가 말도 안되고, 외국인은 한국에서 벌고 고국으로 돌아가도 충분히 먹고 사니까 괜찮은데 한국인은 아니란 말이야?
캐나다는 부동산 가격•추위•높은급여•중고신입우대 이걸 감안하면 가서 살만한 나라고. 미국은 지역별 극심한 차이, 이민자 별로 환영안함, 인종차별, 팁문화, 낮은 시민의식, 가기 위한 기초자금 많이 필요 및 취업이 매우 어려움 등 이걸 감안하면 살만한 나라고.
내가 일뽕 그런게 절대 아니라. 지금 아무리 봐도 일본을 가는 선택지가 엄청 좋은 선택지인것은 맞아. 단점은 한국인차별, 외국인으로써 받는 차별 및 사회 구성원으로써 어울리기 매우 어려움, 경찰조차 자국민 우선으로 도울것임. 등을 제외하면 한국인으로써는 안좋은게 별로 없는 나라라고 생각해.
대학교 국궁립 갈만하게 공부 하고 유학생 장학금 받아가면서 공부하면 대학교 비용도 엄청나게 싸지고, 많이 알바 하면서 대학비•집세•생활비 충당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사람들 위선적이긴 하더라도, 굉장히 착한편이지 대놓고 범죄 일으키지도 않고, 치안도 굉장히 안전하고. 무엇보다 외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일을 한적이 있고 직장을 다녔던 적이 있더라면 재기불능 상황에 이르렀을때 한국이라면 걍 뒤져야 하는데 얘네는 외국인에게 집주고, 돈준다 재취업 가능하게 돕고. 여기서 사실상 끝났지
단, 불법체류 외국인 해당 안됨. 유학, 취학, 기술•통역 등의 취로자격(취업비자조건) 을 가진 외국인. 불법취로(체류)외국인은 인정하지 않음. - 원래 법안
내가 잘못된 정보를 줬을 수 있으니 원문 다시 읽어보니 원래라면 외국인은 생활보호법 제1조에 의하면 못받는게 맞음. 예외가 있는데, 생활에 어려운 외국인에 한해서는 당분간, 일본인하고 같은 생활보호 취급 진짜 절박한 응급 상황이다. ex)일본에서 사고나고 몸도 개망가졌는데 한국에게 연락해도 관심도 안가지고 일본내 범죄이력이 없다면. 19조 2항, 19조 6항에 따라 보호받을 수 있음.
19조 2항 거주지 명확하고 긴박한 상황이라면 상황이 멈출때까지 보호한다. 19조 6항 상태를 파악하기도 전에 방치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죽어간다면) 해당 지역의 구청장이 보호를 이행할것.
과정 1. 입관법(출입국관리•난민인정)에 근거 재류카드(비자등), 어디서 왔는지. 기관에 알림. 2. 기관은 받은 내역 보고 확인 3. 사유가 인정이 되면 신청서사본+서류첨부 기관지사에 보고 4. 속한 영사관이나 알선한단체(국가등)으로 부터 보호받지 못함을 확인되면. 일본인이랑 똑같은 생활보호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조선인이나 대만인 같은 경우는 1, 3, 4 번 수속은 당분간 필요 X (그들이 힘든 상황인걸 아니까)
아마 추측컨데, 한국의 기초생활보호는 경제활동을 하려고 할시 풀리는 모순을 갖고 있음. 자립도 안되며, 다시 경제적으로 어려워 지는것을 반복해 결국 생활로써, 다시 경제적으로의 안정도 찾기 어려워지는것을 잘 설명만 할 수 있다면, 생활보호를 받을 수 있을것으로 보임. (사유가 되니까)
암이나 뇌, 심장 관련된 병은 유전이라 아무리 관리잘해도 가족력 있으면 무시못함 그리고 이왕이면 보험 들어두고 병원 방문해ㅇㅇ 진료기록 있으면 가입조차 못할수도 있음ㅋㅋ https://am.bohumclick.com/?adins_no=6866 난 여기서 견적 3군데 받았는데 그중에 제일 저렴한데가 4만원 후반이길래 가입함. 아는곳 없으면 참고해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