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 되도 않는 예체능으로 뻘 짓 ㅈㄴ하고 나와 같은 분야로 성공한 사람보면 열등감 느끼고 전 과목 노베에 얼글도 못생겼고 친구도 없고 외롭고 힘도 없는데 이 우울한 거 어떻게 극복해야 됨? 수의사가 꿈이라 공부 해볼려고 해도 자꾸 과거에 대한 후회때문에 의욕이 사라지고 주변 내 또래들 볼때마다 열등감이 ㅈㄴ 심함.. 진심 어떻게 해야되냐.. - dc official App
니가 열등감 느끼고 남이랑 비교해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거임. 남이랑 비교하지말고 살아라 나는 33살인데 노가다 뛴다. 희망을 가져라 니는 나이도 어리고 아직 가능성이 충분하다 날 보며 위안을 얻길 바란다. ㅅㅂ나는 서울역가서 위안얻어야겠네
재수기숙학원 들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