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내가 상대방을 지나칠 정도로 좋아함
인사 한 번 안 받아줬다고 전전긍긍하기도 하고...몇 마디 대화를 자기 전까지 곱씹어보고...그러다가 어느 날 얘가 너무 귀찮고 싫어짐 이유는 없음
상대가 더 친해지려 해도 일부러 거리를 둠
현실친구는 1년쯤 지나면 싹 물갈이돼 있음 인터넷 친구는 더 심해서 일주일도 못 넘기고 계정 탈퇴함
진짜 이런 걸 뭐라고 부르는지라도 알려줄 사람 있냐...? 방금 전에 친구 하나가 온라인인데 답장이 없는거임 대화방 나가고 차단하려다가 심각한 것 같아서 질문함...
인사 한 번 안 받아줬다고 전전긍긍하기도 하고...몇 마디 대화를 자기 전까지 곱씹어보고...그러다가 어느 날 얘가 너무 귀찮고 싫어짐 이유는 없음
상대가 더 친해지려 해도 일부러 거리를 둠
현실친구는 1년쯤 지나면 싹 물갈이돼 있음 인터넷 친구는 더 심해서 일주일도 못 넘기고 계정 탈퇴함
진짜 이런 걸 뭐라고 부르는지라도 알려줄 사람 있냐...? 방금 전에 친구 하나가 온라인인데 답장이 없는거임 대화방 나가고 차단하려다가 심각한 것 같아서 질문함...
관계를 이어가기 어려운게 아니라. 너가 관계를 자르고 있는거 같아. 예시로 들면. 처음엔 재밌다가 장난감이 재미 없어지니까 장난감이 살아있고 여러가지 관리도 해줘야하는게 일이 되어버리고. 그렇지? 답장했는데 무응답 무시한건줄 알고 나가고 차단하려함. 상대가 바쁜건 고려도 안하고. 무시를 당한게 확실시 되기 전까진 오해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정말 애정을 듬뿍 듬뿍 가지다가 어느날 갑자기 재미 없어짐.. 현실친구는 1년이면 싹 갈리고 인터넷 친구는 일주일 못넘김..
여자지? 나이는 어림잡아 13~17 사이 애초에 이런 성격 갖고 친구를 다시 1년안에 물갈이라고 할정도로 말할 정도면 아직 애기 같은데. 좀 소시오패스처럼 보여
나도 윗댓처럼 장난감 생각이 나네. 새로운 장난감 생기면 마구 빠져들다가 어느순간 싫증나면 버려버리고 새장난감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