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누나 대가리 존나쎄게 때리고 싶다
자꾸 지랄맞게 굴지 마라 니가 뭘 아냐 나대지마라 꼭 자기만 세상에서 제일 억울하고 제일 많이 양보했고 제일 잘난 사람마냥 굴고 저는 그냥 조또 없으면서 나대는 동생새끼 만든다
안그래도 성격 개같은데 생리만 하면 아주 발광을 한다 힘들어도 저한테 지랄할 힘은 있나보지? 힘들면 힘들다고 찡찡대지 말고 잠이나 자던가
게다가 더 가증스러운건 친척이나 엄마아빠 앞에선 자기가 착한 누나인것처럼 인생의 교훈을 알려주는 참되고 깨어있는 누나인것처럼 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걍 누나랑 대판 싸우고 싶은데 빨리 개강이나 해서 집에서 좀 나갔으면 좋겠다
나도 영재학교 원서접수까지 120일도 안남아서 스트레스 받는데 진짜어쩌지 속이 너무 끓고 한마디 하고 싶은데 그럼 더 지랄할게 뻔해서 맨날 참는데 진짜 의절하고 싶다
진짜 어떻게 해야 되냐? 감정조절이 가끔 불가능해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