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부터 현재 24년 2월까지 매 달 1개월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제게서 돈을 빌려간 지인이 있습니다. 물론 빌려가기만 하고 갚지는 않으셨습니다.
현재 채무액이 약2천9백만원 가량 쌓여있는상태인데, 제가 뭐 한번에 갚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50만원씩 꾸준히 갚아라 했는데.....
꼭 갚는다고 해서 제가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빌려드렸는데,
대출금 때문에 매 달 70만원을 은행에 상환하면서도 매 달 50만원 이상 빌려드렸는데,
"시팔 걍 신고해라"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만21세사회 초년생의 피같은 돈을 가져가면서갚지 않으려 한다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이 시1발 새기를 어떻게 조져야할까요
변호사에게 상담하고 신고해야지요....
돈빌려 달라는얘는 무조건 걸러야하는데
변호사 부르고 민사소송 걸어요. 차용증이나 증빙 될만한 자료들 긁어모으고 ㄱㄱ 크면 천만 정도 가량은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음. 민사 드는데 500 가량 드는데 그거보다 액수가 크니 할만함
다음엔 돈빌려 줄때는 차용증 꼭 쓰시고 증빙 될만한 자료는 무조건 남겨놔요. 돈 빌려주는것도. 도난 통장 걸고 이제까지 돈빌려준거 은행에 잠금 신청하고요.
경찰은 알빠노 할꺼고 안도와주니까 변호사 선 상담후 절차 따라서 조치 하세요.
혹시 박x철 이란 사람 인가요?
에혀.. 님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