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9월부터 현재 24년 2월까지 매 달 1개월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제게서 돈을 빌려간 지인이 있습니다. 물론 빌려가기만 하고 갚지는 않으셨습니다.

현재 채무액이 약2천9백만원 가량 쌓여있는상태인데, 제가 뭐 한번에 갚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50만원씩 꾸준히 갚아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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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갚는다고 해서 제가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빌려드렸는데,

대출금 때문에 매 달 70만원을 은행에 상환하면서도 매 달 50만원 이상 빌려드렸는데,

"시팔 걍 신고해라"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만21세사회 초년생의 피같은 돈을 가져가면서갚지 않으려 한다니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이 시1발 새기를 어떻게 조져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