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나쁜것인가? 내주변이 나쁜것인가? 내가 안좋은 상황을 당하면 옆에서 비웃고 있는 내 주변인의 모습을 보고있으면 지옥끝까지 떨어뜨리고 싶어진다. 어떤식으로든 좋게 생각해도 가깝게 지내기 싫어진다. 한번이라고 나에게 그러한 경험을 주었던 사람에게 다시 정이 생기지 않는다. 그사람이 아무리 친했던 사람이라도 이런내가 나쁜사람인가? 내가 그런 사람이라 내 주변이 그런것인가? 인간이란 다 그런 존재인가? 내가 지금 마음이 힘들어 더 그렇게 느낀것인가? 님들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