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는 별볼일 없는 새끼로 남고 집에서는 누나 동생 모두가 나를 병신으느 생각하고, 사촌동생들 보다도 나은점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는데 그저 하루하루 이런 취급 받으면서 사는게 너무 힘들다. 그냥 산다는게 너무 힘든거같다. 누구나 사는게 힘들다지만 이렇게 사는거는 더 힘들다. 그냥 제발 다음생에는 평범하게한 살면 좋겠다.
평범하게 사는게 제일 힘들다
힘내세요. 지금으로선 제가할수있는말이 응원밖에 없네요. 지금 포기하면 남들에게 더 병신으로 기억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