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3? 14년된 친구 둘이있는데 예전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부터 보면 둘이 날 안믿고 무시하는거같다 .. 그렇다고 내가 지들한테 거짓말하거나 그런거도 아닌데
사실 내가 셋중 취직이 느리기도한데 얼마전 또 한명이 대기업취직하고서부터 좀 변한느낌이 많이든다
둘이서 은근히 내 존심 깎는 말도하기도하고 그렇다고 내가 발끈하면 나만 쪼잔한놈되는거같아 화내기도 뭐하고...
셋이 똑같이 취준생때도 내가 아무리 돈없어도 지들한테 단 한번도 밥얻어먹고 술얻어먹고한적도 없고 오리려 내가 밥사고 술사줬는데 요샌 언제 그랬냐며 내가 자기들한테 얻어먹었다생각하기도하고 당황스럽다 ;; 말투도 은근히 무시하는말투이고
담달에 같이 글램핑가기로해서 일단 숙박결제 내 돈박아놔가지고 파하기도 뭐하고 담달에 갔다와서 바로 손절쳐야할까싶다
하 머리 복잡하네
사실 내가 셋중 취직이 느리기도한데 얼마전 또 한명이 대기업취직하고서부터 좀 변한느낌이 많이든다
둘이서 은근히 내 존심 깎는 말도하기도하고 그렇다고 내가 발끈하면 나만 쪼잔한놈되는거같아 화내기도 뭐하고...
셋이 똑같이 취준생때도 내가 아무리 돈없어도 지들한테 단 한번도 밥얻어먹고 술얻어먹고한적도 없고 오리려 내가 밥사고 술사줬는데 요샌 언제 그랬냐며 내가 자기들한테 얻어먹었다생각하기도하고 당황스럽다 ;; 말투도 은근히 무시하는말투이고
담달에 같이 글램핑가기로해서 일단 숙박결제 내 돈박아놔가지고 파하기도 뭐하고 담달에 갔다와서 바로 손절쳐야할까싶다
하 머리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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