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같은 서버에서 게임하고,같이놀고 그러는데.
내가 뭐만잘못하면,계속
"야,니집찾아간다?" 나 "야,니 성격이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야" 한다.

내가 좀 사람말을 잘 못 알아먹긴하거든..

근데 상처적인 말을 하거나,뒷담,말지어내서 까는 거를 하진 않는다 말이야..

걔도 나도 그림을 그리는데,
나는 피드백해달라말안하면 안해주는 성격이란말이야..
나는 내그림을 피드백하는거 부탁아님싫은데,
걔는 자꾸피드백을 해서,속상한적도 한두번이 아니였어..

물론,그친구가 나한테 매점에서 뭐 사주고 했지..
내가 우울해도 웃어서 넘기거든..
그래서,남에 앞에서는 감정표현을 거의안해서
걔가 저렇게까지 하는 건가 싶기도하고..
연끊고 다른친구사귈까도 생각했는데..

보는 사람입장에서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