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화목한 집도 아니고 솔직히 매일 싸우고 그냥 일상으로 돌아가고 항상 반복하는 집안이야 점점 가면서 좀 파국으로 점점 치닫는게 보이긴 했는데.내가 부모 사이에 어떻게끼고 그러겠어 그냥 가만히 있는거지 아빠도 다니던 직장에서 잘려서 엄마한테 화풀이만 하고 다른여자 만나고 그래서 엄마도 바람 폈는데 그걸 나중에 나도 알게됐어 진짜 우울하고 스트레스로 잠도 못자겠더라 지금은 그냥 아무일 없다는듯이 살고는 있는데 최근에 설날이었잖아 그런데 엄마가 바람핀게 친척들 사이에 소문이 났나봐 누가 소문 퍼뜨렸는지는 말 안해주던데.. 아무튼 그 얘기 들은 후로 할머니도 작은아빠도 고모 친척모두 이제 우리가족이 명절에 집에 안왔으면 좋겠다고 하고 다들 피하고 그래... 그냥 나 매일매일 우울하고 그냥 어디론가 없어지고 싶어 누가 진지하게 좀 위로해주면 좋겠다 그냥 힘들다 하루하루가
가정사로 매일 우울해
익명(61.81)
2024-02-16 12:25:00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수습기간 이게맞나 고민되네요..
꾸룽꾸룽(mamuma) | 2026-02-16 23:59:59추천 0 -
위로해줘라
[2]익명(1.219) | 2026-02-16 23:59:59추천 1 -
스카 밥먹는 장소에서 마라탕 시켜먹으면 민폐임?
[1]익명(211.205) | 2026-02-16 23:59:59추천 0 -
친한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다.
[2]익명(49.173) | 2026-02-15 23:59:59추천 4 -
고갤러 제주도왔는데 이거 우리가 잘못한거임?
[1]익명(122.202) | 2026-02-15 23:59:59추천 1 -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슬여왕(220.84) | 2026-02-15 23:59:59추천 0 -
친구 둘 손절
익명(119.66) | 2026-02-15 23:59:59추천 0 -
초등학교때 부터 친하던 앤데 돈을 안갚음
[3]익명(121.183) | 2026-02-15 23:59:59추천 1 -
자취 해본 사람
[4]익명(175.192) | 2026-02-15 23:59:59추천 0 -
젖탱이너무아픔
익명(115.21) | 2026-02-15 23:59:59추천 0
나는 한 15년 전에 이혼가정 됐는데 니 잘못은 없어 뭘 할 필요도 없음 그리고 이혼가정 적지 않음 ㅋㅋ 친구한테도 잘 얘기안하는 부분이다 보니 눈에 안띄는거지
그리고 아빠든 엄마든 한쪽이 너한테 섭섭해 할 수도 있는데 그러려니하셈 부모도 사람이라 아쉬운 짓 하는겅
고갤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고갤러님 글을 보니까 부모님이 뭔땜에 다투었는지 모르지만 서로간의 정이라게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