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원가서 받고싶은 상담이 한두개가 아닌데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참 그렇다...

오늘도 결국 아침 9시 30분 되어서야 일어나서
이정도면 그냥 의학의 도움을 받아서
수면개선 치료를 받는게 좋을텐데
그럼 정신병원을 꼭 가야하고...

내가 정상인인지 adhd자폐증인지 그것도 검사하고 싶은데
어린이 청소년 adhd 자폐증은 일반 정신병원에서는 가능한데
성인은 무조건 3차병원(종합병원)으로 가야하는거 같더라...

그것도 그냥은 안되고
무슨 검사를 "최소" 3개월 전 부터 예약을 해서
뭐 하루종일 검사를 하네마네 이러는거 같은데
이걸 직장인이 과연 커버를 할 수 있으까...?



* 애들 있는 집은
자기 애가 금쪽같은내새끼에 내보내야 할거 같으면
어린이일때 adhd자폐증 인지지능 검사 꼭 해줘라...
나처럼 다큰 어른 되갖고 어쩔 수 없이 살아 숨쉬게 하지말고...
이러니깐 인터넷에 그렇게들
정신병자새끼들이 날뛰어서 사람들 곶통받게 만들지...
(배민 진상리뷰나 jtbc사건반장에 나오는 애들
최근에 무차별 살인사건 저지르는 애들도 그렇고...)
내 글만 봐도 딱 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