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이제 3주쯤 됐고 걔랑 처음 본건 한 1년정도?


얘가 남돌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부쩍 2달전부터 남돌영상을 엄청 보더라구요..?

카페에서 둘이 얘기하는데 직캠보고있구 앨범도 사고 제앞에서 남돌 잘생겻냐느니 물론 그분들이 훨씬 잘생긴건 아는데

내남친 이래서 좀 질투난다기보단 기분이 조금씩 나쁘더라구요


제가 이상하거나 예민한걸까요?

그래도 역으로 질투좀 나보라고 일부러 어떻게 이렇게 노래를 잘부르지, 와 진짜 이쁘다 등등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버튜버.. 보면서 일부러 그래보긴 했는데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