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  3천정도 ....1년 더되가는데

아무런말도없네....

돈들어오면 바로갚는댓는데 돈빌려주라고  부추기던  엄마도

입싹 돈어찌되었는지  묻지도않고

가족이라  돈언제갚냐고  묻기도 힘드네  안갚고  쨀까봐 그게  더

무섭고  고통이다  인터넷에서만  보던일이  나한테  일어나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