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감정조절이 잘 됬는데 요즘에 화를 참기가 너무 어려워
작게 짜증낸 적은 몇번 있어도 2년 넘게 크게 화내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남들은 나한테 자꾸 짜증내고 화내고 생리질 해대니까 진짜 미칠 것 같음
이러다 칼질이라도 하는 거 아닐까
내가 뭐 불행하지도 내 배경이 안좋은 것도 아니고 집안이 콩가루인것도 아닌데 그냥 진짜 미칠 것 같아 화를 내도 이사람들은 오히려 욕할 것 같아서 한마디도 못하겠어 진짜 누구 하나 패거나 찌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