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 술 많이 마시지 마라
준다고 다 받아 먹냐?
나: 하.. 제가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애비: 내가 많이 마셨다고 했어? 충고지
ㅆㅂ 이게 충고입니까? 기분좋게 오티 가서 선배 동기들이랑 술 먹고 온 사람한테 오늘 즐거웠니? 라고 하지도 못할 망정
뜬금 없게 술 많이 먹지 말라? 내가 조절도 못할까봐?
애비 전적: 엄마랑 결혼 전에 애비가 엄마 싸대기 때렸다고 들음. 내가 어렸을 땐 엄마한테 개년? 인가 ㅆㅂ년? 인가 암튼 년이란 단어를 붙이고 엄마한테 욕했었음 (아직도 기억에 남네 ㅈㄴ 충격적이어서)
준다고 다 받아 먹냐?
나: 하.. 제가 많이 마신 것도 아니고
애비: 내가 많이 마셨다고 했어? 충고지
ㅆㅂ 이게 충고입니까? 기분좋게 오티 가서 선배 동기들이랑 술 먹고 온 사람한테 오늘 즐거웠니? 라고 하지도 못할 망정
뜬금 없게 술 많이 먹지 말라? 내가 조절도 못할까봐?
애비 전적: 엄마랑 결혼 전에 애비가 엄마 싸대기 때렸다고 들음. 내가 어렸을 땐 엄마한테 개년? 인가 ㅆㅂ년? 인가 암튼 년이란 단어를 붙이고 엄마한테 욕했었음 (아직도 기억에 남네 ㅈㄴ 충격적이어서)
술쳐마신 니 면상이 자기절제가 안 되는 놈 같았나보죠 한 병이면 적게 마신 것도 아니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