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교 입학하는 20살 남자입니다. 저는 남눈치를 많이 봅니다. 심할때는 행동하나하나 신경쓰입니다. 대중교통탔을때 사람이 많으면 심장이 빨리뛰고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는것같고 주위에서 웃으면 내 뒷담까거나 비웃는것처럼 느껴짐. 사람많은곳 상상만해도 긴장함.
쟤가 날 ㅂㅅ처럼 생각하겠지하고 그 사람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고요.
길가다가 뒤에 누가 걸어오면 갑자기 공격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함.
친구는 한명도 없음. 인사정도만 하고 끝나는 정도는 있지만
뭐땜에 이러는지는 잘 모르겠음. 학폭당했던적이 있고 친구 사귀면 대부분 항상 무시당하고 갈굼당하는 포지션. 이거 때문인가
뭐가 문제인것같나요? 자존감?
쟤가 날 ㅂㅅ처럼 생각하겠지하고 그 사람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고요.
길가다가 뒤에 누가 걸어오면 갑자기 공격하지않을까 하는 생각도함.
친구는 한명도 없음. 인사정도만 하고 끝나는 정도는 있지만
뭐땜에 이러는지는 잘 모르겠음. 학폭당했던적이 있고 친구 사귀면 대부분 항상 무시당하고 갈굼당하는 포지션. 이거 때문인가
뭐가 문제인것같나요? 자존감?
개인 위생 신경쓰고 옷 깔끔하게 입고 다니셈 그러면 스스로 신경쓰이는 게 없으니 어딜가든 난 이러고 다니니까 문제 없다라는 생각이 들 거임. 그리고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는것같고 주위에서 웃으면 내 뒷담까거나 비웃는것처럼 느껴짐.->자의식 과잉임 물론 니가 상처받은 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맥락은 이해하는데 내가 ㅇㅇ했으니까 사람들이 **하지 않을까?-> 진짜 그렇다고 해도 대부분 얼마안가 잊어버림 원래 살면서 쪽팔린 일은 누구나 주기적으류 생김. 상처가 극복될 때까지 ㅎㅇㅌ
와 나랑 똑같다 나만 그런 거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좀 편안해지네
나도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날 생각할 줄 알고 길 다닐 때 쫄아있던 적 있는데 내가 길 지나다니는 행인이 어떤지 ㅂㄹ 신경 안 쓰는 것 처럼 그 사람들도 아무 관심 없을 거 생각하니까 괜찮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