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언니가 잇는데
이년이 썅년이고 미친년임
가족들 다 공감하고 아는 사실
나랑 다른 형제는 언니랑 의절한지 오랜데
부모가 자꾸 그 사람한테 상처받고 와서는
나를 붙잡고 하소연+화풀이를함
자식새끼들 키워놨더니 어쩌구 저쩌구
걔가 얼마나 썅년인지 아냐면서 주저리 하다가
감정 격양돼서
너도 그렇잖아 !!!하면서 혼자 흥분함
언니 앞에선 아무 소리도 못하고는 당하고 와선 나한테 주절주절 으휴...
걍 부모던 언니던 안보는게 상책이누..
기분이나 풀겸 아샷추한잔 마시러 가야겠다..
이년이 썅년이고 미친년임
가족들 다 공감하고 아는 사실
나랑 다른 형제는 언니랑 의절한지 오랜데
부모가 자꾸 그 사람한테 상처받고 와서는
나를 붙잡고 하소연+화풀이를함
자식새끼들 키워놨더니 어쩌구 저쩌구
걔가 얼마나 썅년인지 아냐면서 주저리 하다가
감정 격양돼서
너도 그렇잖아 !!!하면서 혼자 흥분함
언니 앞에선 아무 소리도 못하고는 당하고 와선 나한테 주절주절 으휴...
걍 부모던 언니던 안보는게 상책이누..
기분이나 풀겸 아샷추한잔 마시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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