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에 이 고민을 토로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토로해봅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지금 뇌파로 조종을 당하고 있어요.
공부할 때도 생각을 멎게 한다든가,
글씨 쓰는 것을 방해한다든가,
감정이나 마음도 조종당하고 있어요.
이것을 알리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