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그냥 노래들으면서 걸어다녔는데 모르고
약간 넘어질뻔함 근데 약간 아팠는데 그 아팠던발이 예전에
부러졌던 발이였음(다치고 또다친적이 있음)근데 또 다쳤다 아프다 하면 좀 조심좀해라 마음 속상하게 자꾸 왜다치냐 하는데 그냥 톤이
아니라 과음지르고 게속화냄 그래서 좀 나중에 말했음
그러니깐 갑자기 니가 휴대폰을 봐서 그렇다 니 휴대폰 부순다면서
갑자기 휴대폰 타령을 하고자빠짐 근데 그게 진짜 소리를 지르는정도로 말함 엄마는 왜 과음을 지르냐 굳이 화를 내야겠냐 휴대폰을
본게 아닌데 왜 부순다 하냐 라하는데도 자꾸 휴대폰부숴버린다고
난리를침 게다가 글쓰는 중에 얼음팩 제대로 대고있으라며
갑자기 화를 또냄 내가 아프면 괜찮냐며 걱정을 좀해주지
화를내는건 뭔경우임?내가 이딴 반응을 해주면 아프다고 말을
할수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