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그냥 노래들으면서 걸어다녔는데 모르고
약간 넘어질뻔함 근데 약간 아팠는데 그 아팠던발이 예전에
부러졌던 발이였음(다치고 또다친적이 있음)근데 또 다쳤다 아프다 하면 좀 조심좀해라 마음 속상하게 자꾸 왜다치냐 하는데 그냥 톤이
아니라 과음지르고 게속화냄 그래서 좀 나중에 말했음
그러니깐 갑자기 니가 휴대폰을 봐서 그렇다 니 휴대폰 부순다면서
갑자기 휴대폰 타령을 하고자빠짐 근데 그게 진짜 소리를 지르는정도로 말함 엄마는 왜 과음을 지르냐 굳이 화를 내야겠냐 휴대폰을
본게 아닌데 왜 부순다 하냐 라하는데도 자꾸 휴대폰부숴버린다고
난리를침 게다가 글쓰는 중에 얼음팩 제대로 대고있으라며
갑자기 화를 또냄 내가 아프면 괜찮냐며 걱정을 좀해주지
화를내는건 뭔경우임?내가 이딴 반응을 해주면 아프다고 말을
할수나 있겠음?
약간 넘어질뻔함 근데 약간 아팠는데 그 아팠던발이 예전에
부러졌던 발이였음(다치고 또다친적이 있음)근데 또 다쳤다 아프다 하면 좀 조심좀해라 마음 속상하게 자꾸 왜다치냐 하는데 그냥 톤이
아니라 과음지르고 게속화냄 그래서 좀 나중에 말했음
그러니깐 갑자기 니가 휴대폰을 봐서 그렇다 니 휴대폰 부순다면서
갑자기 휴대폰 타령을 하고자빠짐 근데 그게 진짜 소리를 지르는정도로 말함 엄마는 왜 과음을 지르냐 굳이 화를 내야겠냐 휴대폰을
본게 아닌데 왜 부순다 하냐 라하는데도 자꾸 휴대폰부숴버린다고
난리를침 게다가 글쓰는 중에 얼음팩 제대로 대고있으라며
갑자기 화를 또냄 내가 아프면 괜찮냐며 걱정을 좀해주지
화를내는건 뭔경우임?내가 이딴 반응을 해주면 아프다고 말을
할수나 있겠음?
걱정하는 것 같기는 한데 표현을 좀 폭력적이게 하시네
그건 걱정하는 마음이라기 보단 자기통제 벗어나서 오는 기분 나쁨 같은거임. 자기 마음대로 안 돼서 그럼.ㅇㅇ 내 빅데이터로말해주 자면 그런 성격을 가진 사람 한테는 괜히 뭐 기대 하지 말고 서로 의견을 내면서 사이를 개선시킬 생각하지 말고 그냥 네 이러고 넘어가 니 정신 건강을 위해서.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