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소음때문에 미쳐버리겠음
방음이 전혀 안되는 원룸에 살고있는데 옆집 여자 소음때문에 미쳐버리겠음. 아랫집 옆집 폰 진동도 그대로 느껴질만큼 개구린 집인데 ㅅㅂ 옆집여자가 자위할때마다 그대로 다 들림
이여자가 새벽 1시만 되면 그짓꺼리를 하는데 그 움직이는소리랑 신음소리랑  다 들리는데 돌아버리겠음


이여자가 이쁜것도 아님 존나 ㅍㅁ할것처럼생겨가지고 뒤에서 보면 키작은 남잔줄알았음 하루애 한번 저지랄 하니 돌아버릴 지경임 부동산에 집내놨는데 연락도 없고 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