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줄필요없이 집 좀 안더렵혔으면 좋겠음
설거지도 고춧가루 다묻는경우도 많고 의자에 이것저것 다묻어서 더럽고 바닥은. 흘리면 닦지를 않음 쓰레기봉투를 거실바닥에두고 국물흘려도 내비둠  맨발로 걸을수없게 만들고 냉장고도 그냥 모든물건을 더럽게 만듬 이걸보고 얘기하면 사소한거라고 넘기라는식으로 얘기하고 듣기싫은티낸다 그럼 다음에 그걸보고 스트레스 받으면 얘기해야되는데 또 그런반응일거라 속으로 짜증내고 반복이되면 승질이나 짜증으로 바뀌는거임.  이게 아빠가 엄마한테 반응했던거랑 내가지금 반응하는거랑 거의똑같애. 근데 엄만 그걸 전혀몰라  잘해주고 나도 엄마좋아하지만 싫은표현만 갈수록 더 커진다 조율하려해도 그 대화까지 못간다 그래서 상냥한 표현자체가 이젠안됨 평생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