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다 지들만 얘기하고 놀고 이렇게 소외된 기분 처음 느꼇다
어케해야하냐 진짜
내나이30인데 학창시절 생각하면 원래 처음은그래. 근데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키크며몸좋거나 하여튼 평범하지않고 잘난 아우라가 느껴지면 전학온 첫날부터 말걸고 대우가 다르긴한데.. 평범한 다수들은 원래 그렇다ㅇㅇ 우선 그럴땐 먼저 애들한테 말걸고 하지는마. 학창시절 생각해서 전학왓는데 이놈이 첫날부터 막 치근덕대고 말걸고그러면 뭔가 왜 친한척? 그런기피감이 들었던거같아. 그냥 그상태로 1~3주 지나면 알아서 애들이 말걸고 친해지게되던거같아. 동물도 마찬가지임. 무리에 새로운애가 들어오면 기존무리들은 동족이라도 무시하고 소외시킴. 시간좀지나면서 눈에익고 적응하고, 뭐 크게문제되거나 위험의요지가 없다 판단되면 그때부터 어울림에 껴주고 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임 - dc App
내나이30인데 학창시절 생각하면 원래 처음은그래. 근데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키크며몸좋거나 하여튼 평범하지않고 잘난 아우라가 느껴지면 전학온 첫날부터 말걸고 대우가 다르긴한데.. 평범한 다수들은 원래 그렇다ㅇㅇ 우선 그럴땐 먼저 애들한테 말걸고 하지는마. 학창시절 생각해서 전학왓는데 이놈이 첫날부터 막 치근덕대고 말걸고그러면 뭔가 왜 친한척? 그런기피감이 들었던거같아. 그냥 그상태로 1~3주 지나면 알아서 애들이 말걸고 친해지게되던거같아. 동물도 마찬가지임. 무리에 새로운애가 들어오면 기존무리들은 동족이라도 무시하고 소외시킴. 시간좀지나면서 눈에익고 적응하고, 뭐 크게문제되거나 위험의요지가 없다 판단되면 그때부터 어울림에 껴주고 하듯이. 사람도 마찬가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