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중1때 괴롭힘당해서 전학갔었어요
근데 이번에 고등학교에 그쪽 중 애들이 많이 옴
어제부턴가 다른 반 애들이 저를 알아요 약간 얘기하다가 이름 알려주니까 너 2반에 걔야? 이런식
저희반 애들도 뭔 얘기하다가 자꾸 쳐다봐요
오늘 그 중에서 저 존나 싫어하는 것 같던 얘가 우리반 왔는데
제 이름이 얘기중에 계속 들리고 막 웃고 그러는데 내용은 못들었고
친해진 얘는 아직까진 같이 지내는데 그냥 엄청 눈치보여요
갑자기 다른 애들 시선도 달라진 것 같고 막.. 어떡하나요 이런 경우엔..
근데 이번에 고등학교에 그쪽 중 애들이 많이 옴
어제부턴가 다른 반 애들이 저를 알아요 약간 얘기하다가 이름 알려주니까 너 2반에 걔야? 이런식
저희반 애들도 뭔 얘기하다가 자꾸 쳐다봐요
오늘 그 중에서 저 존나 싫어하는 것 같던 얘가 우리반 왔는데
제 이름이 얘기중에 계속 들리고 막 웃고 그러는데 내용은 못들었고
친해진 얘는 아직까진 같이 지내는데 그냥 엄청 눈치보여요
갑자기 다른 애들 시선도 달라진 것 같고 막.. 어떡하나요 이런 경우엔..
졸업할때까지 참아라 아님 자퇴하고 검정고시 보든가 미래를 걱정해라 현실을 걱정하지말고
그냥 님도 존나 싫어하는 티를 내보는게 어떨지
애들 인성이 쓰레기네... - dc App
넌 잘목한 게 없다. 조까셈 병.신들앙! 마인드로 뻔뻔하게 지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