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고3 첫째딸이고 엄마가 브라질리언 왁싱 성인 돼서 하라고 했는데 개불편해서 걍 그 눈썹정리용 가위로 살짝 싹둑한거 휴지에 싸서 버림 외할머니가 뭐냐고 물어봐서 지우개똥이라거 했는데 기여코 쓰레기통에서 꺼내서 뭔지 확인하고 추궁함
또 오늘 일인데 나 야동 본거 어케 알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동 청소년 어쩌구에서 전화 온 것 같음 무슨 원리로 온 건지는 모르겠음 외할머니한테 들은거라 엄마가 전부터 나 인터넷 기록이랑 톡 내역 확인 가능하니깐 이상한거 보지 말라고 했는데 걍 무시하고 주 1~2회 자기 전에 봄 그 전화 받고 할머니 앞에서 막 울었다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됨..그래서 내가 뭐가 잘못된거냐고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깐
공부하겠다는 애가 이상한 더러운거 본다고 뭐라 함..그 외에도 나 왤케 일찍 자냐 요즘 공부는 하냐 막 뭐라 하는데 좀만 잘못하면 불같이 화냄 진짜 너무 힘들음
또 오늘 일인데 나 야동 본거 어케 알았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동 청소년 어쩌구에서 전화 온 것 같음 무슨 원리로 온 건지는 모르겠음 외할머니한테 들은거라 엄마가 전부터 나 인터넷 기록이랑 톡 내역 확인 가능하니깐 이상한거 보지 말라고 했는데 걍 무시하고 주 1~2회 자기 전에 봄 그 전화 받고 할머니 앞에서 막 울었다는데 나는 이해가 안 됨..그래서 내가 뭐가 잘못된거냐고 할머니한테 물어보니깐
공부하겠다는 애가 이상한 더러운거 본다고 뭐라 함..그 외에도 나 왤케 일찍 자냐 요즘 공부는 하냐 막 뭐라 하는데 좀만 잘못하면 불같이 화냄 진짜 너무 힘들음
와... 진짜 싫다... 학대로 신고하길... - dc App
니 말이 사실이라면 인권 침탈의 현장이네 조속한 독립각을 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