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벌고 결혼도 하고 가정도 이루고 엄마가 되서 내 가족들 잘 챙기고 그렇게 살고 싶었어 완벽한 결혼생활 책임감 의무감 그런게 있어야 한다고 아무리 싫어도 선립견에 부딪혀도 살아야 한다고 그런데 그건 어디까지나 나의 혼자만의 생각이였어 세상은 내 생각과 정반대로 한치의 어긋남 없이 정반대로 흘러갔고 난 그래서 사람들과 관계를 더이상 하지 않아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은 꿈같은 소리고 상대방을 피곤하게 만드는 내 개인적 소망이니까 하루 빨리 죽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아이가 다 커서 스무살이 되면 죽어야 할까 아님 그냥 올해 죽을까 고민하고 있어 홀로 되는 그 이이가 불쌍하지만 내 삶의 목적을 이룰 수 없는 삶은 아무 의미 없어 하루라도 빨리 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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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리상담센터 많이 보이던데 거기 가보는건 어때? 아니면 여행이라도 훌쩍 떠나보는 건 어때? 살다보면 안 좋은 날도 있지만 좋은 날도 있어. 야채 과일 잘 챙겨먹고 밥먹고 산책이나 하고 따듯한 물로 샤워하고 영화 드라마 재밌는거 봐
제안 고마워 - dc App
이혼을해 왜 죽노 니인생 아깝지도 않아? 결혼이 뭐라고 남편이 뭐라고 니가 제일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