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질문을 그냥 순수한 의미로 물어본겁니다
프사가 이쁘길래 프사 누가 찍었어? 물어봤는대
돌아오는대답은 야이 병1신아 내가 여행을 땡땡이랑 갔는대
걔가 찍어줬겠지 그걸 질문이라고 하냐? 이런 대답이왔습니다
또 피부과 간다길래 피부과는 가면 얼마나오냐?
물어봤는대 돌아오는 대답은 (다른친구가 부위에따라 다르다함)
야 생각을 해보면 부위마다 다르지 생각을 안하네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이대답들을 듣고 기분이 나쁜게 정상이 맞죠?
진짜 손절 마려운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