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선배 가정사를 나만 알고있던걸 4~5명 모인 공적인 자리에서 실수로 말해버렸는데 그 선배가 많이 화나서 쌍욕하고 가버렸는데 카톡으로 사과해도 거리두고 당분간 말하지 말자고 하면서 갑자기 존댓말하는데 큰일난거같습니다  평소에 입이 무겁다고 생각했지만 무심결에 실수를 했는데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일단 시간 좀 지난다음에 손편지랑 음료수정도 주려고하는데 풀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밤을 샌 산태라 사고능력이 떨어진건지는 몰라도 진짜 후회되고 미안한데 어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