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아버지 가정폭력때문에
방황을 많이 했어
물론 핑계야 나 자신의 부족함과 나태함이겠지
나때문에 누나가 고생많이했는데
나는 결혼해서 애가 있고
누나도 결혼했는데 나때문에 시기를 놓치고
늦은 나이에 결혼하셨어 나이가 많아선지
애가 안생겨 난임 클리닉 다니고 계신데
볼때마다 마음에 죄책감이 드네
많은 사람이 기원하면 이루어진다는데
올해 우리누나가 임신했으면 좋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