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님이 되게 신실한 기독교라 나 초딩 때 학교 자퇴시키고 자기들이 교회 학교 차려서 거기서 홈스쿨링 시킴. (학생 나랑 동생 두 명)
난 기독교인이 아닌데 계속 종교를 강요하고 지들 원하는대로 안하면 때리고 협박해서 하루빨리 이 곳을 나가려고 어릴 때 부터 유학 준비중임.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좀 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내년이면 나도 고딩인데 부모가 갑자기 나보고 한국에 있는 대학 가래 하나님께 기도드려서 응답 받고...
나는 내가 어릴 때부터 유학 준비를 해온 거 알면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는데 나 하는 꼬라지보니까 하나도 안 성실해서 신용이 안가고 유학 가도 일단 잘 할 거 같은데 하나님께 응답도 안 받은거니까 응답이나 받으래;;
불성실한거는 6시에 시작하는 교회 학교 지각한다고....
그러고 나보고 이 나이 먹고 맞기 싫으면 행동 똑바로 하라는데 참 지겹다...
이 숨막히는 집구석에서 교회학교 졸업하면 준다는 미국학교 졸업장 때문에 8년을 개같이 버텼는데....
이젠 내 부모한테 매일 개독교 연기하는 것도 힘들다.
한국 교과 과정은 지금까지 아예 안 가르쳐줬으면서 이제와서....
대학교도 못 가게 생겼네... 이 집에서도 쉽게는 못 나가겠고
의지 할 곳이라도 있었더라면
난 기독교인이 아닌데 계속 종교를 강요하고 지들 원하는대로 안하면 때리고 협박해서 하루빨리 이 곳을 나가려고 어릴 때 부터 유학 준비중임.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좀 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내년이면 나도 고딩인데 부모가 갑자기 나보고 한국에 있는 대학 가래 하나님께 기도드려서 응답 받고...
나는 내가 어릴 때부터 유학 준비를 해온 거 알면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했는데 나 하는 꼬라지보니까 하나도 안 성실해서 신용이 안가고 유학 가도 일단 잘 할 거 같은데 하나님께 응답도 안 받은거니까 응답이나 받으래;;
불성실한거는 6시에 시작하는 교회 학교 지각한다고....
그러고 나보고 이 나이 먹고 맞기 싫으면 행동 똑바로 하라는데 참 지겹다...
이 숨막히는 집구석에서 교회학교 졸업하면 준다는 미국학교 졸업장 때문에 8년을 개같이 버텼는데....
이젠 내 부모한테 매일 개독교 연기하는 것도 힘들다.
한국 교과 과정은 지금까지 아예 안 가르쳐줬으면서 이제와서....
대학교도 못 가게 생겼네... 이 집에서도 쉽게는 못 나가겠고
의지 할 곳이라도 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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