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내 일 열심히 문제없이 잘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여기서 뭘 더 해야하나...? 사회생활? 물론 중요하지
항상 기죽어있고 자신이 없어보인다고? 모든것이 물거품이 된 기분이다
현타가 너무 쎄게 온다.
난 내가 너무 병신이라는걸 알기에 사람들에게 다가가기가 어렵고 힘든 것 뿐인데
어쩌란 말이냐
퇴사가 답인가?
난 진짜 내 일 열심히 문제없이 잘 해왔다고 생각하는데...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여기서 뭘 더 해야하나...? 사회생활? 물론 중요하지
항상 기죽어있고 자신이 없어보인다고? 모든것이 물거품이 된 기분이다
현타가 너무 쎄게 온다.
난 내가 너무 병신이라는걸 알기에 사람들에게 다가가기가 어렵고 힘든 것 뿐인데
어쩌란 말이냐
퇴사가 답인가?
얼마나 다니신지 모르겠지만 그 직장이 좋건 싫건 3년은 다녀보세요. 이미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걸 정확히 깨닫고 의미를 부여한다는 건 그만한 시간이 필요해요. 남의 의견에 일희일비한다는 건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에요. 저도 그런 시간이 있었지만 결국은 한 자리에 계속 누워있으면 자연스레 받아들여지게 되요.
회사란 나무고 사원은 가지 업무능력이나 소속감 같은 부가적인 건 잎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생기는 거에요. 가지에 새순이 늦건 빠르든 나오게 되있으니 가지에 잎이 나고 꽃피는 걸 보게 될 순간은 오고 그걸 제3자의 입장에서 되돌아 볼 순간은 찾아오니 작은 바람에 흔들려도 그러려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