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렇게 큰 고민도 아니고 심각한 문제는 아니야
난 아직 중학생 밖에 되지 않았거든? 근데 미술을 좋아하고 잘하지만 전공을 하거나 진로로 삼을 만한 수준은 절대 아니야
암튼 우리 학교에서 동아리를 하는데 정말 들어가고 싶은 디자인 동아리가 있는 거야(참고로 우리 학교는 예중) 경쟁률이 그렇게 높진 않고 그냥 면접만 잠시 보는 거였는데 일단 붙긴 했어
근데 내가 또 다른 동아리 시험을 봤거든? 영어동아린데 엄청 유명하고 경쟁률 진짜 치열하고 거의 한 학년에 5명 정도밖에 안 뽑아… 만약을 대비해서 거길 봤는데 얼떨결에 붙어버린 거야…
진짜 좋아하는 미술이랑 잘하는 영어 중에 뭘 선택해야 하지…?
난 늘 내 진로에 대해서 애매하게 서있던 사람이라서 자꾸 이런 고민이 드는 것 같은데…ㅠㅠ 겨우 동아리일 뿐 이지만 좀 고민이 되긴 하는 거 같애… 너희라면 뭘 선택할 것 같아?
난 아직 중학생 밖에 되지 않았거든? 근데 미술을 좋아하고 잘하지만 전공을 하거나 진로로 삼을 만한 수준은 절대 아니야
암튼 우리 학교에서 동아리를 하는데 정말 들어가고 싶은 디자인 동아리가 있는 거야(참고로 우리 학교는 예중) 경쟁률이 그렇게 높진 않고 그냥 면접만 잠시 보는 거였는데 일단 붙긴 했어
근데 내가 또 다른 동아리 시험을 봤거든? 영어동아린데 엄청 유명하고 경쟁률 진짜 치열하고 거의 한 학년에 5명 정도밖에 안 뽑아… 만약을 대비해서 거길 봤는데 얼떨결에 붙어버린 거야…
진짜 좋아하는 미술이랑 잘하는 영어 중에 뭘 선택해야 하지…?
난 늘 내 진로에 대해서 애매하게 서있던 사람이라서 자꾸 이런 고민이 드는 것 같은데…ㅠㅠ 겨우 동아리일 뿐 이지만 좀 고민이 되긴 하는 거 같애… 너희라면 뭘 선택할 것 같아?
중학생이면 시간많으니 다양한 활동을 해보는 걸 추천해 - dc App
좋아하는걸 일로하는거랑 잘하는것일 일로하는거는 진짜 천지차이임 난개인적으로 잘하는것을 하는것을추천함 좋아하는건 취미로만 남겨두는건 어떨가 싶음
몰라 진짜
이과 해라
미술이나 영어나 둘다 쓸데없는거네.. 영어는 솔까 중학교수준에서 잘한다고 해봤자 별 의미 없어보이고 영어만 잘해서 취업하려면 존나 잘해야되고 그럼에도 전망은 안좋음. 미술은 본인 입으로 부정할 정도면 말 다했네 영어보다 최악임. 일단 영어동아리를 들어가고 영어는 부가적으로 다루면서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