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에서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도 있지만 분명 더 처지좋고 여건좋고 되기힘든 직업들과 그렇지않은 직업들이 있다.
스탠포드대학교 감옥실험등등을 참고한다면
그런부분이 더욱 선명해진다.
굳이 직업에 귀천이 없다. 거기서 거기 그런것보다는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라거나 사소한것도 크게 봐야된다.
클레오파트라의 생김새가 조금만 달랐어도 나비효과가 발생했다. 등등 그런것이 더 효율적인듯 싶다.
좋은 일자리를 위해서는 절대적 상대적 기준을 넘어서야되는 스펙 확인 및 경쟁이 있다.
그런데 그런 경쟁에서 밀려서 처지안좋은 애들중에
젊어서 고생해야된다느니 노동노동 거리며
일터에서 안좋은 취급 받고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
사이에 동기화 자존감을 채우고 스스로 견해를 피력한다.
그런것에 속아넘어가서 스펙쌓는데 전심전력투구해도 모자를 판에 집이 가난한것도 아닌데 우선순위 파악을 못하고 아르바이트 갔다가는 일터에서
집에 돈있고 스펙쌓아서 잘되는 존재들이 따로 있는데 안될녀석이라고 판단하고 온갖 정신공격을 해대는 통에 바보가 되기 쉽다.
실제대학교에서 방학중에 역시 시험공부, 자격증 공부, 취업 등등 알아보기 바쁜것이 좋은것이고
일하느라 시간,정신 없이 겨우 겨우 졸업하는것과는 큰 차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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