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기생활관 하기전 군대에 가서 후임들 있었던게 남을 업신여긴것이랜다. 업신여긴다는것은 도대체 뭐고 그게 뭐 어쨌는데?  싸가지없는 버러지새끼들 그래서 말도안되게 내장학금 빼돌리려 군대간 자이에 학점을 F로 조작한것을 퉁쳐야된다는 식이다.
20세 넘게 학교다니고 장학금내고 30세 이전에 얻는게 학벌인데

그녀석들이 그런식으로 내 일자리 하나 빼돌린것이겠지 그런 저지능 괘씸한 녀석들과 공존은 어렵다.

무슨 대한민국 군대가 내가 가고싶어서 가는 그런거냐? 징집이지
그런녀석들은 내가 학교에서 선배인게 문제랜다.
뭐하다가 나이 쳐먹고 늦게 온녀석들이 가만히나 있을 것이지 꼴에 감히 덤비는거 좀 참으니까 내가 우습게 보였나보다.

얕보이거나 조금 착해보이면 별의별 말도안되는 일이 발생하는것은
영적인세계 역시 마찬가지인듯 싶다.
불교에서는 부처가 많으므로 아무것도 믿지말라는 이야기가 있다.

아무사람이나 믿지말라는것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