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고 싶다.
자존심이고 명예고 나발이고
이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존엄성조차
지키지 못하는 꼴이 되어버렸음.
병신 소리 듣기 싫어서 5년동안 그렇게
악을 쓰고 지랄을 한 건데
결국은 걱정하던게 현실이 되버렸네
그냥 처음부터 가만히 참고 있었으면
아니면 조금 더 똑똑하게 행동했더라면
지금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언제부터 이렇게 사람이 망가져 버린 걸까
이제 내 이미지는 그냥 하찮고 병신같은
똥싸개일 뿐이니까
입만 열면 욕쳐먹을게 뻔하니까
아니 조용히 살아도 욕은 먹을텐데
그러니 최대한 조용히 살아보도록 할게
이런 꼴이 되기 싫어서 그렇게 발악을 한 건데
정말로.
자존심이고 명예고 나발이고
이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존엄성조차
지키지 못하는 꼴이 되어버렸음.
병신 소리 듣기 싫어서 5년동안 그렇게
악을 쓰고 지랄을 한 건데
결국은 걱정하던게 현실이 되버렸네
그냥 처음부터 가만히 참고 있었으면
아니면 조금 더 똑똑하게 행동했더라면
지금 같은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언제부터 이렇게 사람이 망가져 버린 걸까
이제 내 이미지는 그냥 하찮고 병신같은
똥싸개일 뿐이니까
입만 열면 욕쳐먹을게 뻔하니까
아니 조용히 살아도 욕은 먹을텐데
그러니 최대한 조용히 살아보도록 할게
이런 꼴이 되기 싫어서 그렇게 발악을 한 건데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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