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시대 학교다니는 사람들은 부처보다 훨씬 이상급 영혼들이 많고  미카엘아톤이라거나 무극이라거나

그런데서 뜬금없이 부처 불경이야기는 고속주행중에 2~3단기어넣는것이나 다름없다.

물론 불교,기독교 이야기가 적절한곳에서는 맞겠지만 그게 아닌 경우에 지가 뭐 안다는식으로 심각한 민폐 그 이상급인경우들도 더러 있다.

철두철미하게 사는게 당연하고 그게 안되거나 크게 뒤통수맞으면 답없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