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버지의 클리앙 계정을 발견하였고 개시물을 보니 엄마랑 졸혼을 생각하는 글 그리고 외할머니에 대한 험담을 발견했어요 어떡하죠? 까발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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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좋다가 싫어하는 감정이 생기는데 사람이란 매번 감정이 변하는데 그 당시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을수 있잖아요? 기록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쓰인 글들은 감정의 쓰레기통과 같은 거니 그냥 두세요. 개인적인 부분은 부모자식 관계여도 건들이지 마세요. 침묵이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의미를 부여하려 하지 마세요.
누구나가 좋다가 싫어하는 감정이 생기는데 사람이란 매번 감정이 변하는데 그 당시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러지 않을수 있잖아요? 기록이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인터넷에서 쓰인 글들은 감정의 쓰레기통과 같은 거니 그냥 두세요. 개인적인 부분은 부모자식 관계여도 건들이지 마세요. 침묵이 정답인 경우가 많아요. 의미를 부여하려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