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학교다닐때부터 아르바이트하면서 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장 다니다 군대 갔다가 지금 취업준비중이거든요
지금 군대 전역하고 몇년째 취업도 안되고 부모랑 가족은 점점 저를 ㅄ처럼 쳐다보기 시작하고
얼마전에 아르바이트 했는데 거기는 사장이 자기가 사정이 힘들다면서 급여 입금 안해줘서 임금체불상태라서
당장 밥 사먹을 돈도 없고..
진짜 최근 몇년동안 일이 단하나도 재데로 풀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혼자 어디 산속에서 비닐로 내 몸 밀봉해서 가스 못 새어나가게 해서 가스중독 같은걸로 혼자 조용히 죽을까 그러면 되게 편안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심적으로 힘드네요..
처음에는 안좋은 결과 나와도 처음이라 그렇지 다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최근에는 뭔가 더이상 열심히 해봤자 어차피 결과는 매번 그렇듯 나쁘겠지 라는 생각들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네요
본인 스스로의 기대를 내려놓으세요. 원래 일하는게 가장 쉽고 죽는게 그 다음 쉽고 사는게 가장 힘듭니다. 어찌됐건 사는 자체로 목표가 되야지. 삶의 의미를 부여한다면 종착지는 죽음밖에 없어요. 으레 자신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는 강박이 있어서 스스로가 괴로운 거에요. 그냥 살아가세요. 딱히 사는데 의미를 두지 마세요. 원래 의미가 없으니까.
좋은 습관을 가지세요. 사람은 습관대로 움직이니까. 생각 행동 말투 자신을 통제하려 해보세요. 우울 초조 불안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은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는 기술이에요. 자신이 드라마 주인공이고 어떤 행동을 할 때 내가 지금 어떤 대사를 해야될까하고 생각해보세요. 어떤 상황에도 마냥 슬픈 날만 찾아오지 않으니 취미나 안식처를 찾아보세요. 세
제가 좋아하는 말이 하나 있는데, 구글에다가 "맹자 고자장"이라고 검색해봐요. 작년부터 지금까지 피토하고싶은 심정으로 힘든데, 저도 버텨나가는중이에요. 다들 화이팅합시다
한달에 700~800백도 벌어보고 했는데 의미가 없습니다. 벌다가 지금은 망해서 직장은 없는데 한달에 대출금만 250씩 나가고 하는 상황인데 공장 들어와서 아무생각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한 삼년째 저도 안풀리는데 그냥 아무 생각없이 살다보니 또 열심히 살아집니다. 그냥 공장같은곳 가서 아무생각 없이 일해보세요. 아무생각 없이 살다보면 다시 또 살고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힘내세요 - dc App
ㅈㄴ 열심히 잘 사는 중이네 고용노동부가서 돈 받는 거 상담받고 알바건뭐건 돈모으면서 국비지원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