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이고 학교다닐때부터 아르바이트하면서 살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공장 다니다 군대 갔다가 지금 취업준비중이거든요

지금 군대 전역하고 몇년째 취업도 안되고 부모랑 가족은 점점 저를 ㅄ처럼 쳐다보기 시작하고

얼마전에 아르바이트 했는데 거기는 사장이 자기가 사정이 힘들다면서 급여 입금 안해줘서 임금체불상태라서

당장 밥 사먹을 돈도 없고..

진짜 최근 몇년동안 일이 단하나도 재데로 풀린적이 없는것 같네요..

그냥 혼자 어디 산속에서 비닐로 내 몸 밀봉해서 가스 못 새어나가게 해서 가스중독 같은걸로 혼자 조용히 죽을까 그러면 되게 편안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정도로 심적으로 힘드네요..

처음에는 안좋은 결과 나와도 처음이라 그렇지 다시 열심히 하자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최근에는 뭔가 더이상 열심히 해봤자 어차피 결과는 매번 그렇듯 나쁘겠지 라는 생각들고

그냥 다 포기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