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절 사귄 여친이 있음그런데 내가 취업해서 회사에 들어갔는데같은 팀에 남자 1명 여자 4명이 있음여친이 왜 여자가 많냐며 점심시간 내내 전화하고얼굴은 어떠냐 나이가 몇 살이냐 계속 물어봄그리고 계속 틈날 때마다 연락하라고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내가 이상한 거냐 해결 방법좀참고로 나는 얼굴이 잘생긴 것도 몸이 좋은 것도 아님
여자들은 커뮤니티 많이들 한다고 하더라고.. 그런 게시물 보면 세상이 더럽고 두려움이랑 찝찝함이 생겨서 집착을 하게 되는 거 같아. 익명이라는 게 어떤 사람인 지 뭐하는 사람인 지를 모르니까, 그럼 안하면 되지만.. 정말 안해도 될까? 이런생각이 많이 들더라
그리고 요세는 얼굴이랑 몸안 좋아도 키만 크면 연애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애들이 많아.. 난 키가작아서 느껴지는 데 넌 키가 큰가봐? ㅠㅠ
안 닥치면 헤어질 줄 알라고 경고해라. 어디서 결혼도 안 한 게 의부증 놀이노! 버럭거려.
안심시켜야지 니가
이게 맞지 왜 불안해하는지 묻고 마음 확실하게 전하면 여친도 안심할 거
걍 니한테 콩깍지 씌여서 오징어지킴이하는중인듯 정 걱정이면 회사끝나고 보러오러고 그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