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생들이 많이 어림 한 놈은 이지 초5 여동생 그리고 한놈은
초3 남동생임
진짜 뭐만 하면 징징대고 진짜 괴로워서 못 살겠음 아니 그냥 바닥에 누워서 바둥대거나 우는 정도가 아니라 얘네가 소리를 지르고 징징대는 그 소리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짜증나고 화나고 이젠 괴로울 지경임. 진짜 그 소린 직접 들어봐야 알 수 있음
엄마도 얘네 땜에 집에 잘 안 들어오고 아빠도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마찬가지임. 진짜 걔네 땜에 엄마가 내 얼굴 보기도 싫어하고 이제 유일하게 할머니가 남동생 챙겨주시는데 그 ㅅㄲ가 아주 할머니한테 못하는 게 없음 징징대고 때리는 건 기본이고 분노조절장애인지 나도 얘가 컨트롤이 안됨. 하루종일 놀기만 하면서 물도 할머니한테 떠달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밥이 맛이 없으면 상 다 때려치고 할머니한테 짜증을 부리고 진짜 할머니도 여기서 너무 고생하시는데 뭣같음
한번이라도 동생들한테 좀 그만하자 상식적으로 대화를 하자 이러면 막 소리 지르고 컨트롤이 안될 속도로 흥분하고 악을 쓰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것 같음… 아무리 어린 동생들이라지만 이미 정 다 떨어졌고 진짜 얘네들하곤 이제 말도 섞기 싫음… 진짜 할머니는 이대로 어떡하고 내가 독립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동생들 철 들 때까지 버티는 것 뿐인데… 얘네 땜에 제작년에 우울증 비슷한 것도 왔었고 앞으로 어떻게 얘네 클 때까지 기다려야 될 지 모르겠음… 진짜 ㅈ같다
초3 남동생임
진짜 뭐만 하면 징징대고 진짜 괴로워서 못 살겠음 아니 그냥 바닥에 누워서 바둥대거나 우는 정도가 아니라 얘네가 소리를 지르고 징징대는 그 소리가 상상을 초월할 만큼 짜증나고 화나고 이젠 괴로울 지경임. 진짜 그 소린 직접 들어봐야 알 수 있음
엄마도 얘네 땜에 집에 잘 안 들어오고 아빠도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마찬가지임. 진짜 걔네 땜에 엄마가 내 얼굴 보기도 싫어하고 이제 유일하게 할머니가 남동생 챙겨주시는데 그 ㅅㄲ가 아주 할머니한테 못하는 게 없음 징징대고 때리는 건 기본이고 분노조절장애인지 나도 얘가 컨트롤이 안됨. 하루종일 놀기만 하면서 물도 할머니한테 떠달라고 하고 조금이라도 밥이 맛이 없으면 상 다 때려치고 할머니한테 짜증을 부리고 진짜 할머니도 여기서 너무 고생하시는데 뭣같음
한번이라도 동생들한테 좀 그만하자 상식적으로 대화를 하자 이러면 막 소리 지르고 컨트롤이 안될 속도로 흥분하고 악을 쓰고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것 같음… 아무리 어린 동생들이라지만 이미 정 다 떨어졌고 진짜 얘네들하곤 이제 말도 섞기 싫음… 진짜 할머니는 이대로 어떡하고 내가 독립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니고… 동생들 철 들 때까지 버티는 것 뿐인데… 얘네 땜에 제작년에 우울증 비슷한 것도 왔었고 앞으로 어떻게 얘네 클 때까지 기다려야 될 지 모르겠음… 진짜 ㅈ같다
금쪽이 나가보자ㅜ
고마워 ㅠㅠ
전문가 도움을 받아봐.. 집에 돈이 좀 있는편이면 가능은 할거야
돈은 있는데…될진 모르겠네 ㅠㅠ 조언 고마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