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에 형이랑 싸우다가 격해지는 와중 목을 졸리고 구타까지 당했음 부모님 보는앞에서
우리가족이 말은 험하게해도 물리적으로 터치한적은 없는데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대응도 못했는데
암튼 최근에 형이 팔다쳐서 입원했는데 난 관심하나 안가졌더니 부모님이 나보고 나쁜새끼 독한놈 이러더라
팔 나아봤자 동생 죽이려하는 놈을 대체 어떻게 걱정해줘야되냐? 보살이라도 되야될텐데
내가 매정한거임?
참고로 싸운 이유는 아침7시에 안씻는걸로 부모님이랑 형이랑 먼저 싸우는게 너무 한심해서 형한테 몇마디 했더니 폭력쓴거였음
팔도 입원3일하고 오늘 퇴원인데 뭐 죽다살아난 사람처럼 극진하게 보살피더라...내가 다쳤어도 저렇게 해줬을까
우리가족이 말은 험하게해도 물리적으로 터치한적은 없는데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대응도 못했는데
암튼 최근에 형이 팔다쳐서 입원했는데 난 관심하나 안가졌더니 부모님이 나보고 나쁜새끼 독한놈 이러더라
팔 나아봤자 동생 죽이려하는 놈을 대체 어떻게 걱정해줘야되냐? 보살이라도 되야될텐데
내가 매정한거임?
참고로 싸운 이유는 아침7시에 안씻는걸로 부모님이랑 형이랑 먼저 싸우는게 너무 한심해서 형한테 몇마디 했더니 폭력쓴거였음
팔도 입원3일하고 오늘 퇴원인데 뭐 죽다살아난 사람처럼 극진하게 보살피더라...내가 다쳤어도 저렇게 해줬을까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ㅇㅇ님은 부모님이 차별을 하는것 아닐까요 ㅇㅇ님한테 관심을 없는것 보면 너무 뭐라고 애기를 해줘야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ㅇㅇ님은 속상하겠다
운동해라 사람이 말로 통하는게 아니다 어느 정도 힘과 깡이 뒷받힘되야 말이 통함
나는 여자인데 삼촌한테 맞았을 때 오히려 온 가족이 내가 싸가지가 없다면서 집단으로 팸 삼촌말이 맞다며 진짜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정신이 온전치 않은데 너네 가족 정상아님 그거 가스라이팅이고 너가 나쁜사람이라고 세뇌시키는거야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불법임 가족을 폭행해도 불법이야 그러니까 너 말이 맞아 너 마음을 믿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