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에 형이랑 싸우다가 격해지는 와중 목을 졸리고 구타까지 당했음 부모님 보는앞에서
우리가족이 말은 험하게해도 물리적으로 터치한적은 없는데 너무 놀라고 무서워서 대응도 못했는데

암튼 최근에 형이 팔다쳐서 입원했는데 난 관심하나 안가졌더니 부모님이 나보고 나쁜새끼 독한놈 이러더라
팔 나아봤자 동생 죽이려하는 놈을 대체 어떻게 걱정해줘야되냐? 보살이라도 되야될텐데
내가 매정한거임?

참고로 싸운 이유는 아침7시에 안씻는걸로 부모님이랑 형이랑 먼저 싸우는게 너무 한심해서 형한테 몇마디 했더니 폭력쓴거였음

팔도 입원3일하고 오늘 퇴원인데 뭐 죽다살아난 사람처럼 극진하게 보살피더라...내가 다쳤어도 저렇게 해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