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해도 재미없고 설렘을 느껴본 지 몇십년은 된 거 같고 그냥 세상만사가 다 귀찮다… 힘들긴 하지만 적당히 힘들기만 하고 즐겁지도 않고 기대할 것도 없는 삶이 좀 지쳐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