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 1억넘는 차 옆에 제 자전거 받쳤는데

받치는 치는거 제가실수해서 제대로 안받쳐서

자전거 넘어지면서 조수석 문짝 손바닥 길이정도로

쭉 그셨습니다 페인트벗겨지고 찍히고 긁혔어요

죄송하다고 계속하면서 얼마든 물겠다했는데

형이 아니야 그러지마 내가 괜히 차 저기 받쳐서 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아니요 제가 물께요 죄송해요 빚지고 못살아요

하니까 하지말라고 내가 아는 공업사가서한다고 해서

제가 계속 물어 내겠다고 반절이라도 좋으니 받아달라니까

알겠어 얼마안나올꺼야 생각하지마 이제 걱정마

이러면서 물지말라는데 화가 많이 난거겠죠? 물어주는게 맞는거죠?

괜히 물어줬는데 화내는거 아니겠죠?

100정도 보내드릴생각인데 얼마나 보내야 적당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