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중2인데 같이 태권도랑 학원을 다녔는데 지금은 내가 학원을 그만뒀어. 태권도는 그 누나가 이제 고1이여서 방학시즌만 태권도를 오거나 학원이 바로 옆이여서 가끔 태권도 끝났을때 놀러오거든? 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누나를 좋아해서 같이 더 대화하고 싶은 마음에 게임을 같이하자는 핑계로 주말마다 같이 게임을하고 가끔 다른 아는 누나들이랑 내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러가기도해. 같이 있기만해도 너무 좋아서 심장이 터질것 같을때도 있는데... 아무래도 나이차가 있다보니 부모님도 싫어하실 것 같고 고백한다해도 실패하면 어색해져서 사이만 멀어질게 뻔한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