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게 그냥 나한테 나는 냄새인줄 알고 씻을때 신경도 써보고 했는데 안없어져서 그냥 내 팔잔가보다 병이 있나보네 하고 넘어갔는데 그냥 집에서 빨래를 이상하게 돌리는거였음 자취하고 난 뒤로는 그런거 1도 없고 오히려 고딩때 친구들이 더 놀람 이거때문에 괴롭힘도 많이 당했는데 너무 슬프다 평생 생각나겠지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ㅇㅇ님은 향수 뿌려보세요 그러면 향기가 날수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