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13년 결혼3년차에요
남자친구들은 사귀어봤지만
남편과 첫경험을했어요
올해30 후반인데
남편은 이짓저짓다하고다녔다는걸
알고있기에 보면속에 천불이나지만
똑같이 하는건 아니다라고 항상생각하며 살았네요
근데 요즘따라참외롭네요
아직 아이는없는데. 제가장사를하고있는데
남자들이 만만하게볼까바  생긴거랑다르시게 엄청씩씩하다고 그러는데. 저도 재수없는년들처럼 여우짓좀하고싶은데
싸보이는 사람이되는거같고..
이래서 사랑과전쟁드라마에서
아줌마들이 채팅이나이런거하다
바람이나나 싶네요
봄타는건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