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별말 없으니 계속 연락해도 된다”

당시 그와의 대화중에 제가 여친 유무를 물었어여. 아무래두 여친이 있는 분이라면 제가 연락하는건 예의라 생각했기 때문이져.

근데 그의 대답은 제 상식을 벗어나더군여. "내가 별말 없으니 연락해도 괜찮다" 이거 완전 갑질 아닌가여? 여친이 있든 없든 니가 알거 없구, 내가 별말 없으니 그냥 연락해" 이런뜻 아니냐구여 ㅠ

당시에도 좀 이상하다구 느끼긴 했지만  알게 된지 얼마 안된 분이니 그냥 좋게 넘어갔져. 근뎅 지금 다시보니 원래 근본이 못되먹은 사람이었네여. 자기 밖에 모르는..

1. 처음 대화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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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게된지 3일 만에 제가 사는 곳으로 출장 온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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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가 출장 잡힐거 같다니까 갑자기 확정 아니라구 함. 즉 그는 거짓말을 한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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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의 여친 유무 질문과 그의 어이 없는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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