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다 먹고 치우고 있었는데 엄마가 그릇까지 설거지하는거야 어차피 설거지해도 거기서 또 할텐데 또 할필요가 있냐 그냥 음식물만 버리지 뭐하러 설거지까지 하냐 하니까 그냥 밖에두면 마음이 좀 그렇다고 설거지 해주는게 에티켓이라더라 편하게 먹자고 시킨 배달음식을 그렇게 번거롭게 설거지 까지하는게 무슨 에티켓이냐고 하니까 그게 에티켓이라고, 그러면 거기서도 좋아하신다고 말하더라 다른 가족들도 나를 나쁜놈 취급하면서 말하니까 기분나빠서 싸움
그러면서 평소에 너그러웠던애가 갑자기 왜그러냐고 내가 알바하는 곳에서 진상 만났냐는 둥 나를 이상하게 보길레 그냥 대화 포기함. 요즘에는 다 설거지 해서 내놔야되는 추세라고 그러는데 맞아? 내가 이기적인건가 나빼고 우리가족 다 그러니까 모르겠네
니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