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몸은 떼놓을 수 없다고

마음이 망가지면 몸도 같이 망가진다

아무리 죽고 싶을 만큼 우울해도

자기자신을 돌보는 일은 멈추지 말아라

아니 힘들 때는 외려 그런 일들에 몰두해봐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거나

방 청소를 한다던가 하는 아주 간단한 일들 말이야

그리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버려.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고.

물론 주변 사람들한테 화를 내거나

무가치한 일들로 시간을 때우는 멍청한 짓은 하지 말고.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자신의 감정에 솔직할 줄 알아야 한다.

힘들어도 괜찮은 척 꾸역꾸역 억지로 버티는거 그거 진짜

무식한 짓이야

사람에 따라서는 진짜로 자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몰라서 힘들어 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럴땐 밖에 나가서 폐가 터질 때까지 뛰다 와라.

그러면 시원하게 울 수라도 있다.

5년간 마음고생하면서 얻은 팁들이다.